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재판관들은 오늘 아침에 마지막 평의를 진행한다.
선고 직전, 최종 검토와 조율을 매듭지을 것으로 보인다.
재판관들은 오전 8시 20분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마지막으로 8명 모두 출근했다.
대부분 굳은 표정을 한 채로 아무런 말 없이 건물로 들어갔는데, 일부는 취재진에게 가벼운 목례를 하는 모습이었다.
재판관들은 어제도 오전, 오후 평의를 이어갔다.
선고 기일을 통지한 뒤부터는, 최종 결정문을 다듬으며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 사건 선고는 역대 대통령 탄핵심판 가운데, 가장 긴 심리가 이뤄졌다.
탄핵 소추로부터는 111일, 변론 종결로부터는 38일 만에 선고가 이뤄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