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나경원 페이스북나경원 의원은 3일 오전 페이스북에 "이재명·민주당의 '의회 독재' '반헌법적 국정찬탈 시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자, 법치주의·헌정질서 파괴 행위에 대한 '탄핵'"이라며 "우리 대한민국을 계속해 정략탄핵과 국정마비·거리시위·물리력 협박·정치재판의 무한 악순환에 몰아넣을 것인지를 결정하는 재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탄핵심판은 결론이 어떻든 국민적·역사적으로 큰 상처를 남기는 중대사"라며 "민주당은 그 역사적 책임을 절대 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 헌법 정신을 바로세우는 헌재의 현명한 결정을 기대한다"며 "헌재는 헌법과 법률, 법률가적 양심에 따라 흔들리는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서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