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백종원 인스타그램유튜브 채널 세상세는 “백종원 대표가 사용한 것과 같은 농약통으로 음식을 먹어도 될지 직접 실험해봤다”고 했다.
영상에 따르면 해당 농약통은 열어서 내부를 세척하는 것이 불가능한 구조였고, 이에 유튜버는 비눗물을 넣고 흔들어 총 3번 세척했다.
이후 내부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농약통의 몸체를 잘라 분해해서 식용유를 묻힌 천으로 내부를 닦자 녹이 묻어나왔다.
농약통 안의 액체를 뿌리는 역할을 하는 실린더도 분해해보니 정체를 알 수 없는 기름이 묻어나왔다. 이 기름은 '공업용 구리스'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