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상권에서 사상 최악의 산불이 발생하자 여야를 막론하고 현장 방문 등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희생자를 추모하거나 현장 방문을 했는데, 문제는 이들이 각자 일정에 따라 제각기 방문하다 보니 그때마다 현장의 인력은 이들에게 반복해 설명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쓴소리가 쏟아졌다.
이재명 대표가 27일 청송군 산불 피해 현장에 방문했을 당시, 시민들이 이 대표를 향해 "불 좀 끄러 가자"며 항의했는데, 이 대표는 "저것도 뭐 자기들 나름은 잘 되게 하기 위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하는 것일 테니 잠깐 기다려 주세요"라고 말한 뒤 작게 "씨~"라고 읊조렸다.
이 대표는 피해 주민의 항의를 정치적 행위로 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