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한이 지난해 군사분계선 북쪽 전선 지역 보강 작업을 벌이던 도중 20여 회의 지뢰 폭발 사고가 있었는데, 올해 지뢰가 폭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참은 설명했다.
합참은 북한군이 작업 도중 군사분계선을 침범할 가능성에 대비해 북한군의 활동을 면밀하게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