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교육방송공사(EBS) 신임 사장에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 국장이 선임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26일) ‘2025년 제8차 위원회’를 열고, 신동호 씨를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으로 임명하는 데 동의하기로 의결했다.
경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신 씨는 1992년 MBC 아나운서국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2013년부터 2017년까지 MBC 아나운서 국장을 역임했다.
또, 지난 2023년 10월에는 EBS 보궐이사로 임명돼 최근까지 활동했다.
신동호 신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의 임기는 오늘(26일)부터 3년으로, 오는 2028년 3월 25일까지이다.
방통위는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직 공모에 나섰으며, 지원자 8명을 대상으로 국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지난 24일 8명 지원자 전원에 대해 면접을 거쳐 오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을 선임했다.
한편,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는 이번 사장 임명 동의안건에 대해 이진숙 방통위원장에 대해 ‘위원 기피신청’을 냈지만, 방통위는 오늘 전체회의에서 기피신청권 남용에 해당한다며 각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