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홈플러스가 회생절차상 계획에 따라 매입채무 유동화 채권을 변제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 20일 회생법원 주재로 열린 ‘매입채무 유동화 절차협의회’에서 당사 카드매입 대금을 상거래 채권으로 취급해 채권 신고하고 6월 12일 법원에 제출 예정인 회생 계획에 매입채무 유동화 채권을 전액 변제하는 계획을 포함하기로 합의했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이어 “당사의 매입채무 유동화 관련 직접 채권자는 신용카드사”라며 “회생 계획에 대한 법원의 승인이 나면 매입채무 유동화 채권은 회생채권으로 분류되지만 조기 지급이 되는 것은 아니고 회생 계획에 반영된 변제계획에 따라 지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법원의 승인이 나면 회생절차상 변제계획에 따라 매입채무 유동화 채권을 신용카드사에 성실하게 변제해 나갈 것”이라며 “카드 매입채무를 상환하면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 발행사인 신영증권이 세운 특수목적법인(SPC) 채권도 동일하게 변제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상거래 채권은 변제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오늘 오전 기준 총 상거래 채권 지급액은 5천458억 원”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