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20대 여성 A씨는 50대 남성 B씨와 연인 관계였으나 A씨의 지속적인 이혼 요구로 부담을 느낀 B씨가 이별 통보후 연락을 차단하자 B씨의 아내와 자녀들에게 연락을 시도하는 등 스토킹 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