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마포구청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3월 2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레드로드 알(R)2에서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결핵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강조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기획했다.
이날 현장에는 서북병원의 ‘찾아가는 결핵 예방 서비스’ 검진 차량이 와서 무료 결핵 검진을 시행하고, 의료진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결과를 판독하고 상담을 진행한다.
구민과 레드로드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놀이 행사도 마련했다.
결핵 예방의 날인 3월 24일에서 착안한 ‘3.24초를 잡아라!’ 스톱워치(Stopwatch) 게임은 단순한 조작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결핵 예방의 날을 쉽게 인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구민의 건강 상식을 높일 ‘감염병 (결핵, 에이즈) OX 퀴즈(Quiz)’와 ‘에이즈 바로 알기 룰렛 퀴즈(Roulette Quiz)'도 준비했다.
캠페인 행사에는 결핵ZERO 공식 캐릭터인 ‘뿌결이’와 기침 예절 캐릭터 ‘엣티’가 함께해 구민들에게 결핵 정보가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고 예방법을 안내한다.
이 밖에도 마포구는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결핵 예방주간인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레드로드의 디지털 관광전광판에 결핵 예방 홍보 동영상을 내보낼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감염병이기에 이번 캠페인으로 구민들이 결핵 예방과 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라며, “마포구는 결핵 없는 마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