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한이 어제(20일) 최신형 지대공 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우리 군은 시험 발사 과정에서 포착한 순항미사일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오늘(21일) 국방부 기자단에 “북한이 반항공(지대공) 미사일 실험을 위해 순항미사일 쏜 뒤 이를 추적, 타격하는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어제 군이 주목한 건 이 순항미사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대공 미사일은 방어용 무기이나 우리를 공격하는 무기는 순항미사일”이라며 “그러한 측면에서 집중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이 주장하는 최신형 지대공 미사일이 타겟을 요격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바다에 떨어지는 파편들이 확인됐다”며 요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앞서 북한 미사일총국은 어제(20일) 군수공업기업소에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 최신형 반항공(지대공)미사일 무기체계의 종합적 전투성능검열을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