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간편한 한 끼 식사로 장바구니 단골 품목인 라면.
그런데 요즘은 라면도 막 담기엔 망설여진다.
오뚜기가 다음 달부터 라면값을 올린다.
대표 상품인 진라면은 10% 가량 올라 790원이 되고 오동통면과 짜슐랭 등 16개 품목이 평균 7.5% 오른다.
지난 17일부터 라면값을 올린 농심에 이어 두번째다.
농심은 신라면을 950원에서 천원으로, 새우깡은 1400원에서 1500원으로 올리는 등 17개 품목을 평균 7.2% 올렸다.
라면값이 체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빵이나 과자, 커피보단 작지만 대표적 서민 먹거리라는 상징성 때문에 정부의 물가 관리 주요 품목 중 하나다.
팔도는 가격 조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불닭' 브랜드의 삼양식품은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