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 공연 기획사가 임창정 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양측은 2023년 임창정 씨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갖기로 합의했었지만 그해 4월 임창정 씨가 주가조작 의혹에 연루되면서 공연을 열지 못했다.
이에 기획사 측은 미리 지급한 출연료와 장소 대관료 등 손해액 11억여 원을 임창정 씨 측이 배상하기로 했지만,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임창정 씨는 피해 금액을 성실히 갚고 있다는 입장이다.
또, 공연 기획사가 주장하는 금액도 실제 피해 액수보다 많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