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 중인 문화평론가 '김갑수'씨가 김수현 씨와 고 김새론 씨의 교제설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김갑수 씨는 이틀 전 라이브 방송에서 김수현 씨를 향한 부정적 여론을 언급하며 "미성년자와 연애하는 게 거대한 범죄처럼 난리가 났다" "풍속과 윤리 변화가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말했다.
또, 아역 배우였던 김새론 씨가 일찍 사회화됐을 가능성이 높다거나, 나이 어린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도 이어갔다.
그러자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갑수 씨가 미성년자와 성인의 교제를 옹호하고 고인을 모독했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결국 해당 유튜브 채널 측은 어제 김갑수 씨 발언을 사과하고, 김 씨가 출연했던 해당 코너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