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등과 통상 협의를 마치고 어제(16일) 저녁 귀국한 정인교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미국이 다음 달 2일 예정대로 상호 관세를 발표할 걸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국으로서는 무역수지 적자를 줄여나가야 하고, 근본적으로는 상호 관세를 도입해 적자 폭을 줄이겠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직접 챙기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대통령의 정책이 그대로 실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정 본부장은 미국과의 협의에서 자동차 관세나 쇠고기 수입 문제 등 품목을 특정해서 논의한 대목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 측이 한국의 위생·검역 정책이나 기술 규제 등 비관세 장벽을 특정해 언급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시장 접근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선 한국이 조처해야 한다고 얘기했다는 것이다.
미국이 한국을 민감 국가로 지정한 데 대해선, 이번 협의의 논의 대상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