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벨란겔이 돌파하다 박지훈에 패스한 뒤 곧이어 변준형, 박지훈이 뒤엉켜 거친 몸싸움이 벌어진다.
심판까지 나서 뜯어말린 상황, 국가대표 출신 이규섭 해설위원은 판정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비신사적인 행위 여부를 놓고 비디오 판독까지 진행했지만 하드콜 규정에 따라 몸싸움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본 건데, 오히려 불을 붙인 격이 됐다.
벨란겔, 김영현이 또 한 번 격앙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마치 격투기 농구를 떠올리게 했다.
양 팀 사령탑까지 싸우지 말라고 당부했을 정도였다.
이날 쏟아진 반칙은 무려 48개였다.
비단 해당 경기만의 문제가 아니다.
하드콜 시행 첫해 '몸싸움'과 '반칙'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해 격투기 농구를 조장한다는 비판 속 부상자들 또한 속출하고 있다.
농구 팬들까지 "심판들이 하드콜의 의미를 모르는 것 같다"며 강하게 비판하는 등 그 기준이 모호하고 일관성 또한 부족하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