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캡쳐테슬라 매장 앞, 사람들이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인다.
미국 곳곳을 비롯해 유럽에서도 테슬라 차량과 충전소 등을 겨냥한 방화와 총격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대규모 연방정부 구조조정을 지휘하고, 유럽 내 극우 정당을 보란 듯이 지원하는 등 최근 행보를 두고 반감이 확산하고 있는 거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직접 테슬라 차를 시승하고 구매했다.
위기에 빠진 머스크를 지원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미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을 "테슬라를 위한 임시 전시장"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