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각 어제(9일) 다음달 2일부터 상호 관세 부과 방침을 재확인하며 관세를 피하기 위해서는 미국 내에서 제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방영된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를 시행한 뒤 자동차 업체에 한 달간 면제를 적용한 것과 관련해 "나는 미국 자동차 업체들을 4월 2일까지 돕고 싶었다"라면서 "4월 2일부터 모든 것은 상호적으로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음 달 2일 상호 관세 이후에 후속적으로 추가 변화가 있을 수 있는지에 대해선 "일부 관세는 상황에 따라 아마도 올라갈 것"이라면서 "나는 그것이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 업체들이 한 달간의 관세 면제 기간에 무슨 일을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4월까지는 과도기이며 그 이후에는 다시는 (면제를) 안 한다. 나는 (자동차 업계에) 이번 한 번만 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경기침체를 예상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것에 대해 예상하는 것을 싫어한다"라면서 "(이런 일에는) 과도기가 있다. 우리가 하는 것은 부(富)를 미국으로 다시 가져오는 큰일이며 이것(성과를 만드는 것)은 시간이 조금 걸린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충돌로 불발된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이 다시 성사될 것이냐고 묻는 말에는 "그렇다.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침략자인 러시아를 편든다는 지적에 대해선 "누구도 나보다 러시아에 강하게 한 사람이 없다"라고 주장하면서 "나는 푸틴, 김정은, 시진핑과 잘 지냈지만, 나보다 중국에 강하게 한 사람은 없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