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대규모 해킹 피해를 본 위메이드 자회사 위믹스(WEMIX) 재단이 지갑에서 탈취당한 가상화폐 위믹스를 자체 보유 물량으로 복구시키고, 향후 시장 내 위믹스 코인도 매수하겠다고 밝혔다.
위믹스 재단은 오늘(6일) “투자자 보호책의 일환으로 단기 시세차익 거래자가 아닌 홀더(투자자)들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방식을 논의 중”이라며 이같이 공지했다.
위믹스 재단은 그제(4일) 가상화폐 지갑 ‘플레이 브릿지 볼트’에 대한 악의적인 외부 공격으로 약 865만 4,860개의 위믹스 코인이 탈취됐다고 알렸다. 당시 가격 기준으로 90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
위메이드는 “볼트에서 탈취된 위믹스는 우선 재단 보유 수량으로 복구하고,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위믹스 코인을 시장에서 매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간 협의체인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위믹스 재단이 해킹 피해를 공지한 당일 위믹스 코인을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하고 입금을 중지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