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는 개막 단 두 경기만에 누더기가 됐다.
추춘제 도입을 위해서라도 그라운드 열선 설치는 이제 필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서울시설공단은 예산 마련이 쉽지 않다며 열선 설치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공단 측은 혹한기 혹서기에 한해 인조잔디 구장인 효창운동장에서 경기를 하는 방안도 제시했지만, 반응은 싸늘하다.
그러나 공단의 말과는 달리 효창운동장의 상태는 심각한 수준이다.
울퉁불퉁한 그라운드 상태 등 프로 경기를 치르기엔 낙제점이란 게 드러난 상황이다.
효창운동장은 한국 축구의 역사가 담겨있는 곳이지만 수도 구단의 대체경기장으로 쓰기엔 한계가 분명해보인다.
계속되는 잔디 문제가 잼버리의 영향 때문은 아니라고 해명한 서울시설공단은 다음 주부터 잔디 교체 작업을 진행해 이달 말 대구와의 경기까지는 최상의 경기장 상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