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키 크는 약을 찾는 손님들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키 성장과 관련된 식품 광고 게시물 200개를 점검한 결과 절반이 넘는 116건이 부당 광고로 확인됐다.
일반 식품인데도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인 것처럼 혼동하게 하는 광고가 대부분이었다.
'성 조숙증' 등의 질병을 예방한다며 허위 광고를 한 사례도 적발됐다.
심지어 "딸이 약을 먹고 한 달에 1센티미터씩 키가 컸다"는 가짜 후기로 소비자들을 속이기도 했다.
키 성장에 효과가 있는 걸로 알려진 호르몬제를 의사 처방도 없이 온라인으로 판매한 사례 105건도 적발됐다.
전문가들은 확실한 임상 시험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 경우 복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있는 식단이 키 크는데 더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식약처도 허위, 과장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건강기능식품 인증 마크와 정확한 효능을 확인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