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23년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진입해 가요계를 놀라게 한 그룹 '피프티 피프티'
하지만 얼마 후 이들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며 계약 만료 전 다른 기획사와 접촉했다는 템퍼링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그룹을 탈퇴한 세 명의 멤버가 현재 '어블룸'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복귀를 준비 중이라 알려졌다.
가요계에 따르면 '어블룸'의 앨범은 템퍼링 사태의 당사자로 지목된 프로듀서 안모 씨가 담당하며, 이에 대해 새 소속사는 멤버들이 안 씨와의 작업을 원했기 때문이라 밝혔다.
한편 '피프티 피프티'는 탈퇴하지 않은 멤버 '키나'씨를 중심으로 팀을 재편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