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재 기준금리는 지난해 11월 이후 연 3.0%를 유지하고 있다.
오늘 금통위의 선택지는 '동결'이나 '0.25%p 인하'인데,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전망이 우세하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지난달 보단 비교적 안정된 흐름인 반면, 경기 침체 압력은 여전하단 점이 금리 인하 전망의 근거다.
문제는 기준금리와 시장금리가 따로 노는 경향이 계속된단 점이다.
지난해 4분기 한국은행은 두 차례에 걸쳐 0.5%p 내렸지만, 같은 기간 주택담보대출금리는 외려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기예금 금리는 반대다.
최근 잇따라 내려 기준금리보다 더 낮은 2%대가 됐다.
기준금리에 따라 움직이는 지표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고 우대금리를 빼면, 고객별 대출금리가 나온다.
이 가산금리와 우대금리에 금융당국이 칼을 빼 들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시중은행에 공문을 보냈다.
2023년 1월 이후 매월, 가산금리와 우대금리를 얼마까지 어떤 사유로 적용해 왔는지를 다음 달 초까지 보고하라고 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도 "이제는 때가 됐다"며 공개적으로 압박했다.
오늘 기준금리가 내릴 경우 시장에 빨리 효과가 미치도록, 금융당국이 일종의 사전 정지 작업에 나선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