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은평구청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장애인일자리사업으로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 특화형일자리 ▲중증장애인 인턴제 운영을 포함해 5개 사업을 추진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와 자립생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를 직접 선발하고 기관에 배치한다. 복지 일자리, 특화형 일자리, 중증장애인 인턴제는 사업수행기관 모집공고를 통해 수행기관을 선정한다.
2025년도 사업 배정 인원은 ▲전일제 1일 8시간, 주 5일 68명 ▲시간제 1일 4시간, 주 5일 31명 ▲복지일자리 월 56시간, 128명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 특화형일자리 13명 ▲중증장애인 인턴제 운영 4명이다.
구는 지난해 대비 장애인일자리사업 전체 정원 12명을 증원하고, 예산 1억 4천5백만 원을 증액해 36억 1천만 원으로 편성하는 등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은평구 배치기관은 총 65개소로, 배치기관 확대에 따라 영유아돌봄 직무유형이 추가됐다. 참여자들은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 환경정리, 도서관 사서보조, 장애인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