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 김하늘 양이 끔찍하게 숨진 지 일주일이 지나도 공식 사과는 없던 대전교육청.
학부모 단체의 항의 집회가 열리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뒤늦게 사과했다.
사건 전후 교육당국의 대처와 관련한 질타는 계속되고 있다.
사건 발생 사흘 전엔 가해 교사가 폭력을 휘둘렀다는 보고를 받고도 즉시 조치하지 않았다.
사건 후엔 해당 학교나 교육청의 미흡한 대처에 대한 자체 감사나 수사 의뢰를 고려하지도 않고 있다.
교육청은 오히려 가해 교사의 이상 행동을 축소해 설명했다.
교육청이 돌봄교실 안전 귀가 방안을 내놓았지만 명확한 지침이 없어 학교 현장은 혼란을 겪고 있다.
경찰은 휴대전화 등의 포렌식 분석에서 범행이 계획적으로 이뤄진 정황을 확보했다.
경찰은 또 입원 중인 가해 교사의 상태가 여전히 안 좋지만, 수사에 필요한 사실 관계는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