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그룹 '에스파'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씨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빌보드 위민 인 뮤직' (Billboard Women in Music)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빌보드는 다음 달 열릴 시상식에 앞서 올해 '빌보드 위민 인 뮤직'의 부문별 수상자를 미리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에스파는 연이은 히트곡과 세계 무대에서의 영향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그룹상' 주인공이 되었다.
제니 씨는 블랙핑크 멤버이면서 솔로 가수로도 성과를 거둬 '글로벌 포스상'을 받는다.
2007년 시작된 '빌보드 위민 인 뮤직'은 전 세계 대중음악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 여성 가수와 프로듀서 등을 시상하는 행사다.
우리나라 가수로는 재작년 걸그룹 '트와이스'가 최초로 시상대에 올랐으며 지난해엔 뉴진스가 '올해의 그룹상'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