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예고했던 대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25% 추가 관세 부과를 명령했다.
이번 관세 부과는 특정 국가에 대한 관세 부과가 아닌 지정 품목에 대해 부과하는 사실상의 보편 관세다.
시행일은 다음 달 4일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에 예외나 면제는 없다면서 다른 나라의 보복 조치는 신경 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동차와 반도체, 의약품에 대한 관세 부과도 언급했다.
철강, 알루미늄에 이어 자동차와 반도체까지 모두 한국의 주요 수출품이라 실제 시행될 경우 수출 전선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이틀 안에 다수 국가에 대한 상호 관세도 부과하겠다고 거듭 예고했다.
트럼프는 지난주 일본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상호 관세를 처음 밝혔고 하루 전엔 비행기 이동 중에 이 같은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