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권영세 페이스북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대표의 우클릭 행보와 관련하여 "집권을 위해 남발하는 부도수표"라고 평가했다.
10일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이재명 대표 전매특허인 오락가락 정치가 점입가경" 이라며 "보고 있는 국민이 어지러울 지경"이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표가 반도체특별법 관련 토론회를 주재하며 관련 연구개발자들에 대한 주 52시간 예외 조항 수용을 시사했다가 당 내부와 노조의 반발에 부딪혀 말을 바꿨다는 것이다.
권 위원장은 조항 하나에도 우왕좌왕 하는데 국민이 이 대표의 우클릭에 냉소를 보내는 것이라 하며 5년 내 3% 경제성장률 달성 등 장밋빛 청사진만 내놓고 있는것을 누가 믿겠느냐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