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여자 1000m 결승, 최민정은 초반부터 힘을 내며 앞으로 치고 나갔다.
잠시 김길리에게 선두를 내주기도 했지만, 곧바로 역전에 성공한 뒤 줄곧 선두를 유지했다.
최민정은 끝까지 지치지 않는 질주로 대회 신기록을 새로 쓰며 1위로 들어왔고, 김길리가 뒤를 이었다.
8년전 삿포로에서 2개의 금메달을 따냈던 최민정은 이번엔 3관왕에 오르며 여왕의 복귀를 알렸다.
최민정은 여자 계주에서 4관왕도 노렸지만, 마지막 주자 김길리가 중국 선수와 충돌해 넘어지고 말았다.
김길리는 미안한 마음에 인터뷰를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였다.
남자 1000m에선 2002년생 장성우가 박지원과 치열한 경쟁 끝에 2관왕에 올라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를 밝혔다.
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은 목표했던 금메달 6개를 정확하게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이번 대회를 마감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