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저가 커피 브랜드 가운데서도 유일하게 15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팔아온 업체, 13일부터 300원 올린다.
10년 만에 처음 올리는 거라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쉽다.
스타벅스 등 주요 커피 업체들은 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이미 가격을 올렸다.
개인이 운영하는 작은 카페들의 상황은 더 어렵다.
원두를 직접 볶아 커피를 내리는 개인 카페.
15년 동안 특화된 커피를 팔아왔지만 이런 상황은 처음이라고 말한다.
국제 원두 가격은 1년 동안 곱절이 돼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기상 이변으로 브라질과 베트남 등지의 커피 생산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방침에 원두를 선점하려는 가수요가 붙으면서 국제 가격을 더 끌어올렸다는 분석도 나온다.
코코아 국제 가격도 1년 만에 두 배 수준으로 올라, 초콜릿 과자 등 관련 제품의 가격 인상이 예고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