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스페이스X의 로켓 팰컨9이 지구 낮은 궤도에 '스타링크' 인공위성을 올려놓는다.
위성이 지구와 가깝고 위성끼리 레이저 통신을 활용해 정보를 주고 받기 때문에 더 빨리 데이터를 보낼 수 있다.
사용도 쉽다.
스페이스X의 위성 신호를 수신하는 스타링크 단말기다.
이 단말기를 야외에 설치한 뒤 이용 요금을 결제하면, 누구나 언제든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승인 절차가 3월쯤 끝나면 이르면 올해 2분기부터 스타링크를 쓸 수 있다.
다만, 개인용 통신망이 촘촘히 깔려 있는 국내 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스타링크의 국내 진출은 6G시장 선점을 위한 포석이란 분석이 나온다.
6G통신은 초고속과 실시간 정보 전송이 특징인데, 이는 자율주행 상용화 등에 필요한 기반 기술이다.
7천여 개의 저궤도 위성을 갖고 있는 스타링크가 6G 통신 대중화를 위한 핵심열쇠가 될 수 있단 뜻이다.
2030년까지 저궤도 위성 2기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인 우리나라는 이제 걸음마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