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9월, 3년 반 만에 1%대로 내려왔지만, 슬금슬금 오르더니 지난달 2.2%, 다섯 달 만에 다시 2%대이다.
유가와 환율이 '쌍끌이'한 결과다.
국제 유가에 좌우되는 '석유류'와 달러 값이 원재룟값에 직결되는 '가공식품군'이 10% 안팎씩 많이 뛰었다.
10년째 열리는 전국적 할인 행사 '코리아세일페스타'.
지난해는 역대 가장 길게 열렸지만 소비 진작 효과가 전례 없이 0%로 나왔다.
과거 북적이던 쇼핑 인파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대신 '초저가' '특가'를 내세우는 할인 매장 등에만 이렇게 인파가 몰리는 요즘이다.
경기만 생각하면 기준금리 인하나 추경 예산이 급하지만, 자칫 경기는 못 살리고 물가만 더 자극할 수도 있다.
억지로 눌러온 공공요금이나 대학 등록금 인상 등도 점차 가시화되는 분위기다.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겹치는 '스태그플레이션' 불안감마저 거론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