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뮤지컬 '명성황후'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구한말 일본의 침략과, 위기에 처한 조선 왕실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
1995년 첫 공연을 시작한 이 작품이 22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명성황후는 최근 부산과 대구 등을 거쳐 현재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명성황후 측은 어제 기념행사를 통해 3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히면서, 그동안 작품을 함께한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명성황후는 국내 창작 뮤지컬 최초로 누적 관객 100만 명과 공연 횟수 1,000회를 돌파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이처럼 꾸준한 인기의 비결에 대해 제작진은 명성황후에 담긴 역사적 교훈과 재미, 그리고 보편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