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용노동부가 고 오요안나 씨 사건에 관한 예비적 조사를 진행 중이라 밝혔다.
앞서 서울 서부고용노동지청은 오요안나 씨가 근무했던 방송사 MBC에 사건을 자체 조사하라는 행정지도를 내렸다.
하지만 노동부는 MBC의 조사 결과만 기다리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직접 서류 등을 살펴본다는 입장이다.
이런 가운데 오요안나 씨가 프리랜서 신분이었던 게 알려지면서 오 씨의 근로자성 인정 여부가 사건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조항은 근로자에게만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에 노동부는 고 오요안나 씨가 근로자에 해당하는지를 집중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