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에서 팔 물건은 미국에서 만들어라, 트럼프 메시지는 명확하다.
우리 기업으로선, 난감한 주문이다.
캐나다와 멕시코 두 곳 모두 미국보다 생산비는 싸고, 미국 수출 관세는 거의 없었고 가깝기도 해 공장 짓기 최적이었다.
이미 캐나다엔 우리 업체 132곳, 멕시코엔 92곳이 있다.
제조업이 가장 많다.
멕시코에선 삼성전자, 그리고 LG전자가 TV,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을 만들어 미국에 보내고 있다.
기아도 미국 수출용 차를 여기서 만든다.
캐나다의 경우 우리 배터리가 생산되고 있다.
높아진 관세는 물론, 추가 대미 투자 압박까지 염두에 둬야 할 상황.
미국으로 또 공장을 이전하는 걸 고민 중이다.
그런데, 결국 미국 좋은 일만 될 수 있다.
앞서 미국에 세탁기 공장을 차린 삼성.
현지 홍보를 보면 공장 건설에만 돈이 드는 게 아니다.
미국 투자도 좋지만, 다른 대안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업부는 미국 대응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주요국 동향을 파악하고 가용 가능한 모든 걸 활용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