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시화호 멀티테크노밸리가 개발 중이다.
프로젝트 파이낸싱, PF로 돈을 끌어와 대형 해양레저복합단지를 표방했지만, 가장 알짜 부지마저도 3년째 매수자를 못 찾고 있다.
이런 PF 매물을 처분하잔 취지로 전에 없던 합동 매각까지 진행됐지만, 머뭇거리는 기미가 역력하다.
지난해 4분기 건설투자는 전 분기보다 3.2% 줄었는데, 3분기도, 2분기도 마이너스였다.
3분기 연속 뒷걸음질은 2010년 이후 처음이다.
전체 GDP가 100이라면 건설투자는 15 정도다.
심한 건설 부진은 GDP를 끌어내릴 수 있다.
지난해 성장률은 한국은행 전망치보다 낮은 2.0%로 집계됐다.
상반기는 힘들어도 하반기엔 풀릴 거라는 이른바 '상저하고'론도 더는 기대기 어려워 보인다.
하반기 성장률이 상반기보다 나았던 건 최근 4년 동안 2023년 한 해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