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과 마주한 멕시코 북부 국경 지역, 이민자 임시 보호소가 들어서고 있다.
미국에서 쫓겨날 이민자들에 대비하는 것이다.
미국 남부 국경에는 국경 순찰대를 지원할 군 병력, 천 5백여 명 파견이 예고됐다.
미국 내에선 이미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색출 작업이 시작됐다.
불법 이민자 담당 기관뿐 아니라 마약·화기 단속국에 FBI까지 동원될 거로 알려졌는데,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틀 만에 460여 명이 체포됐다.
이민자 단속에 교회도 학교도, 안전하지 않다는 소식에 이민자 부모들은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것도 두렵다.
공화당이 과반을 차지한 미 의회는, '트럼프 2기' 1호 법안으로 이민자 단속 강화법을 통과시키며 보조를 맞췄다.
미국에서 범죄를 저지른 적 있는 불법 이민자를 구금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민자뿐 아니라, 난민 만여 명의 입국도 무산되는 등 미국 국경의 벽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