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대통령은 친환경 전기차에 보조금을 지급하던 바이든 정부 정책도 모두 뒤집겠다고 나섰다.
전기차 구매를 의무화해 시장을 왜곡해 왔다며, 폐기해야겠다는 것이다.
보조금을 예상하고 현지 생산을 늘려온 우리 자동차와 배터리 업체들은 비상이 걸렸다.
지난해 미국 판매 차량 170만 대 가운데, 12만 대가 전기차였던 현대차그룹.
대미 투자는 계속 진행하면서도, 현지 전기차 공장에서 하이브리드차 생산을 병행하는 등의 방안을 구상 중이다.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들은 더 큰 타격이 예상된다.
지난해에만 2조 원 가까운 보조금을 받으며, 현지 공장 증설을 잇따라 계획했는데, 실적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대미 수출품이 관세를 면제받는 한미FTA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불만을 드러내 왔다.
트럼프가 개정이나 폐기에 나설 경우, 우리 자동차, 배터리의 수출에도 타격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