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환율 걱정에 기준금리를 동결했던 한국은행.
내수만 보면 금리를 당장 내려야 할 정도라며, 예정에 없던 성장률 중간 점검을 예고했다.
그 결과, 올해 1.6~1.7% 성장할 거로 봤다.
지난해 2월엔 2025년 성장률을 2.3%로 봤지만, 5월과 8월엔 2.1%, 11월엔 1.9%, 이번엔 1.6~1.7%까지 내려왔다.
11달 새 최대 0.7%p가 날아간 셈이다.
코로나 대유행 첫해였던 2020년.
정부는 4차례 추경으로 재정 66조 원을 더 풀었고, 성장률 0.5%p 정도를 방어했다고 KDI가 평가한 적이 있다.
한은은 이번 중간 점검에서 2분기부터 정치 불확실성이 풀릴 거로 가정했다.
만약 이 가정도 깨지면 저성장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단 뜻이다.
성장률 전망치를 크게 내린 만큼 한은이 기준금리를 내릴 가능성도 커진 걸로 풀이된다.
다만, 그 인하 효과가 온전히 퍼지려면 시중은행의 가산금리가 안정돼야 한다.
올해 들어 신한, 기업 등 3곳은 가산금리를 내렸고, NH농협은행은 반대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