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당선인이 드물게 해외에 손을 내민 업종.
바로 선박이다.
특히 군함 보수, 수리, 정비에서 한국에 도움을 요청해 왔다.
조선소와 생산 설비 부족으로 미국의 군함 대수는 중국에 마흔 대 가까이 뒤진 상황.
우리 조선업계는 미국 군함 정비 자격을 취득하고 미 해군 군수지원함과 급유함 정비 사업도 잇따라 따내며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미국 법상 해외 선박사는 미국 군함 중 전투함은 다룰 수 없고 지원함도 정비만 가능하다.
이 정도 협력만 돼도 일단 3천5백억 원 규모의 시장이 열릴 거라는 게 업계 판단이다.
향후 협력 규모가 늘 거라는 기대도 나온다.
이런 상업용 선박 시장, 이곳엔 LNG선 짓는 작업이 한창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 이런 상선 수주도 반사이익을 볼 거란 기대가 많다.
석유,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 개발을 늘리겠다는 게 트럼프 당선인 계획인데, 이 자원을 나르고 수출할 운반선 수요도 같이 늘 거라는 것이다.
조선 협력을 발판으로 다른 분야에 밀어닥칠 수출 파고를 넘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도 한미 조선 협력을 위한 범부처 지원팀을 만드는 등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