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재발부받은 윤석열 대통령 체포·수색영장의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됐다.
먼저 영장을 집행할 수 있는 기한은 다음주 화요일인 21일까지인 것으로 확인됐다.
영장을 청구한 사람은 윤 대통령 사건의 주임검사인 차정현 수사4부 부장검사였는데, 일출 전과 일몰 후에도 영장을 집행할 수 있다고 돼 있다.
공수처는 체포, 수색영장에서 범죄 혐의를 명시했다.
윤 대통령이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공모해 위헌적이고 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 국회를 봉쇄하는가 하면
- 계엄령 해제를 위한 표결권 행사를 방해하게 하고,
- 체포 요건이 되지 않는 여야 대표를 불법 체포하게 한 사실 등을 범죄 혐의로 명시했다.
수색을 필요로 하는 사유로는
- 윤 대통령 소재지를 파악해야 하지만, 경호처나 대통령실을 통해 동선 등을 확인할 수 없고,
- 개인전화를 꺼 놓고 비화폰을 사용하고 있어 실시간 기지국 위치를 받을 수 없고,
위치 추적 등이 어렵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 이에 따라 공수처는 윤 대통령이 있을 개연성이 높은 관저 뿐 아니라 사저와 안전가옥 등도
수색하는 게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공수처는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도착했고, 경찰도 새벽 3시쯤부터 경력 3천 명 이상을 배치해 체포영장 재집행에 들어갔다.
윤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공수처와 경찰에 항의하며 대치를 이어가고 있고, 윤상현 등 국민의힘 의원 20여 명과 당직자들도 현장에 집결해 영장 집행을 막고 있다.
경찰은 의원들을 한명씩 분리하는 한편, 관저 입구 앞 지지자들에 대해서도 강제해산에 돌입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