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AI를 심어 인간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로봇 기술은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이 로봇에는 지피티4가 탑재됐다.
생긴 건 기계지만 특정한 작업에 특화된 로봇도 인기다.
이제 로봇청소기는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피하지 않다.
집게가 달린 팔을 뻗어 물건을 치운다.
수영장은 물론, 유리창도 닦고, 잔디도 로봇이 자율주행으로 깎는다.
농업처럼 노동이 고된 분야라면 로봇이 더 큰 힘이 된다.
모종 심기 등 식물재배 전반을 책임지고, 자율주행으로 무거운 작물도 떨어뜨리지 않고 옮긴다.
아직 초기 단계란 평가지만 AI로 더 똑똑해진 건 물론 움직임까지 점점 사람처럼 자연스러워지고 있는 로봇들.
일상의 일부가 될 '로봇의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