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설을 앞두고 오늘(10일), 온누리상품권 할인 판매가 시작된다.
지난해 추석과 마찬가지로 할인율을 15%로 높인다.
10만 원짜리 상품권을 8만 5천 원에 살 기회.
단, 카드형과 모바일형만 된다.
올해 발행 목표액은 5조 5천억 원.
10년 전과 비교해 보면 6배 넘게 늘었다.
명절 대목 전통시장에선 없으면 안 될 존재가 됐다.
문제는 역대 최대로 잡은 발행 목표가 제대로 소화될 거냐는 점이다.
온누리상품권은 종이형, 모바일형, 카드형, 세 종류.
종이형은 문제가 없지만, 모바일형은 내일(11일)부터, 카드형은 다음달 8일부터 '선물하기'가 막힌다.
다음달 15일부터~28일까지는 판매가 전면 중단된다.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소비 촉진해보자는 계획이 무색해지는 대목이다.
이렇게 된 건 오는 3월부터 온누리 상품권 사업 운영자가 한국조폐공사로 통합되면서 데이터 이관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조폐공사가 기존 사업자에게서 데이터를 넘겨 받아야 하는데, 사업권 이관 갈등이 길어진 탓이다.
올해 발행 목표액 중 카드·모바일형의 비중은 75%가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