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화장품 업계의 최강국, 프랑스에서도 이제 화장품 쇼핑을 위해 한국을 방문할 정도다.
K-뷰티의 달라진 위상은 수출액으로 확인된다.
국내 화장품 수출액은 코로나19 유행기인 2021년 이후 잠시 주춤했다가 2022년부터 다시 늘어 지난해에는 102억 달러, 우리 돈 15조 원 가까운 액수를 기록했다.
사상 최대 실적이다.
수출국 가운데는 중국의 비중이 가장 높았고, 미국과 일본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에는 특히 중동국인 아랍에메리트가 처음으로 10위 안에 들었다.
중국으로 수출 비중은 해마다 줄어 지난해 처음으로 20%가 됐는데 중국 의존에서 벗어난 점은 오히려 긍정적인 신호로 꼽힌다.
업계는 규모가 큰 미국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장벽이 걸림돌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