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를 보면, 영화 ‘하얼빈’은 전날 9만 2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열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 ‘하얼빈’의 누적 관객은 318만 8,623명이다.
영화 ‘하얼빈’은 개봉 이틀째 100만을 찍었고, 5일째 200만 관객을, 개봉 9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열흘째 관객 300만 명을 기록한 천만 영화 ‘서울의 봄’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하얼빈’은 오늘 오전 9시 기준 예매율(34.4%)에서도 1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2위는 지난달 31일 개봉한 영화 ‘보고타’로, 어제 전날 2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모았다.
영화 ‘보고타’의 누적 관객은 21만 9,399명이며, 오늘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2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3위는 곽경택 감독의 영화 ‘소방관’이,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바닷속 대모험’과 ‘수퍼 소닉 3’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