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픽사베이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의 원활한 수습을 위해 사고 당일부터 무안 현장의 유가족, 추모객 등을 대상으로 통신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무안 공항과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무안 종합스포츠파크에 이동통신 3사와 함께 이동기지국 차량을 6대 배치하고 전문인력을 투입해 통신장비 32대도 증설하는 등 트래픽 수용 용량을 증가시켰다.
또, 공항과 합동분향소에 무료 와이파이 35대를 설치하는 한편 휴대전화 충전소를 운영하고, 보조배터리도 지원해 유가족을 포함한 현장 관계자들이 불편 없이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기정통부 류제명 네트워크정책실장은 “현장의 사고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통신사와 함께 불편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