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로봇에 달린 센서가 몸 무게 중심의 변화 등을 정확하게 파악한 뒤 움직이는 데 필요한 만큼의 힘을 보조해 준다.
환자 재활을 위해 개발된 로봇이지만, 이제는 장애 학생의 일상생활 도우미 역할까지 한다.
기존의 음성프로그램으로는 복잡한 표를 읽는데 한계가 있다.
그런데 행과 열로 구성된 표의 특성을 집중 학습한 AI 문자인식 기술, 일명 OCR을 함께 활용하면 이런 어려움을 넘어설 수 있다.
이러다 보니 통계와 표가 많은 과학 서적도 이제는 쉽게 읽을 수 있다.
이런 첨단 기술은 장애의 벽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지만, 높은 비용과 그에 따른 접근성의 문제는 풀어야 할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