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담은 ‘하얼빈’은 21만 2천여 명이 관람해 전날에도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72만여 명으로, 이르면 오늘 3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1위 역시 ‘하얼빈’으로 예매율은 35.1%, 예매 관객 수는 16만 3천여 명이다.
‘보고타’가 예매율 13.5%, 예매 관객 수 6만 2천여 명으로 뒤를 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