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를 보면, 영화 ‘하얼빈’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동안 90만 3천여 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영화 ‘하얼빈’은 지난 2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가 238만 5천여 명을 기록했다.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지난 사흘간 23만 3천여 명을 동원한 곽경택 감독의 영화 ‘소방관’이 차지했다.
영화 ‘소방관’의 누적 관객 수는 321만 6천여 명이다.
이어 ‘무파사: 라이온 킹’(12만여 명)과 ‘모아나 2’(9만 9천여 명),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우리들의 공룡일기’(9만 8천여 명)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오늘 오전 기준 예매율 1위는 36.4%를 기록한 ‘하얼빈’이며, 2위는 내일(31일) 개봉하는 송중기 주연의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18.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