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 세계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하는 산타 비행단원을 꿈꾸는 꼬마 사슴 '니코'와 '스텔라'.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썰매가 사라져 버린다.
2008년과 2012년에 이어 니코의 모험이 다시 시작된다.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에 빛나는 캐리 주스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와 '엄마친구아들'의 라이징 스타 김지은이 한국어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