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요즘엔 예약 전 식당 안 모습을 미리 보고 싶어 하는 고객들이 많다.
이런 추세에 맞춰 이 가게도 내부 영상을 3D로 제공하는데, 손님들 반응이 좋다.
한 이동통신사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덕분에 가능한 건데 식당 내부 촬영만 하면 영상 제작은 최대 4시간이면 끝난다.
자영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상권분석.
이런 경우에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희망 업종과 지역을 고르면 인공지능이 카드사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매출 추정치는 물론 배달 주문이 많은 곳까지 무료로 분석해 준다.
이 SNS 채널에서는 QR코드 촬영 한 번만으로 단골 가게 등록을 해준다.
소비 위축에, 정국 불안까지.
엎친 데 덮친 격의 겨울을 보내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인공지능 같은 첨단 기술이 그나마 작은 위안이 되고 있다.